2020-11-10
김경희 의원,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아트센터만의 홍보방법 강구
등록일 : 2020-11-10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2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6)은 10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0년 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도민들을 위한 경기아트센터만의 홍보방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경희 의원은 “경기아트센터가 지난 3~6월 선제적으로‘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코로나19 상황에서 공연이 취소되지 않고, 무관중 생중계 및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시의적절하게 잘 운영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홍보계획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도민분들의 문화향유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홍보 방법을 구상해야 한다”며 경기도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련 예산편성의 수정을 요청했다.
이어 김 의원은 “극장의 생존을 위한 설득의 메시지와 고민 해결의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코로나19 특별 포럼’의 결과물을 도내 지자체 공연장들과 함께 공유하여, 모범이 되는 경기아트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경기아트센터 공무직 직원의 급여 및 복지후생이 열악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경기아트센터 공무직의 급여가 타 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데, 공무직 직원분들의 업무 만족도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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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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