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보도자료

HOME > 의회소식 > 보도자료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작성일 : 2020-11-20조회수 : 29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은 지난 19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개최된 몽실학교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최 의원은 토론회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등 학교 현장은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변화의 요구 앞에 서 있다고 말하며, 의정부, 김포 등 도내 지역별로 분산되어 운영되고 있는 몽실학교들에 대한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대하여 제안하였다.

 

최 의원은 학생자치가 강조되고 학생주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 학생자치 배움터이자 학생 복합 문화 공간인 몽실학교가 의정부에서 처음으로 탄생되었다, “지난 5<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설치·운영 조례>를 제정해 몽실학교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귀중한 현장 경험을 체득할 수 있도록 광활한 경기도 내 지역별로 운영되는 몽실학교를 서로 연계하여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여 정보를 나누고, 더 나아가 전국 단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마다 다른 특성과 산업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몽실학교 간 연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안정적인 몽실학교 운영과 활성화를 통해 몽실학교가 지역사회의 미래형 학생자치 배움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지역별 몽실학교 연계·협력을 위해 대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1120 최경자 의원, 지역사회 소재‘몽실학교’상호연계 필요성 제안.jpg

목록
이전글 다음글 목록
다음글 김성수 의원, 의회사무처 기본에 충실하게 운영돼야
이전글 안혜영 의원,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심의위원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카카오페이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