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보도자료

HOME > 의회소식 > 보도자료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작성일 : 2020-09-16조회수 : 20

허원 도의원(비례, 경제노동위·예결위)1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관고시장 상인회(이하 상인회장)와 이천관고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상인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장보기 증가, 시설 노후화, 편의시설 부족 등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쇼핑 환경 개선을 위해 상인회원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상인회원 자발적으로 이천관고시장을 포함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고 도자문화 특화상권 기반시설, 특화상품 개발, 창의 상인 육성 등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허원 도의원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적시 지원을 위해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원가부담 증가 어려움에 공감하지만 이천관고시장 식당에서 이천쌀 사용 밥짓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200916 허원의원,이천관고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사진.jpg

목록
이전글 다음글 목록
다음글 김인영 위원장,농식품부 차관과 이천시 농업 현장 의
이전글 백승기의원,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카카오페이지 트위터